보증기간 2년이 지나서 어쩔 수 없다고, 보상 자체가 안된다더라구요. 나의 과실도 아닌 핸드폰 자체의 이상현상으로 불이 나면 누구의 잘못인지 너무 억울하고 힘들어요.
십만 원 이십만 원짜리도 아니고 이백만 원이 넘어가는 핸드폰을 이런 식으로 나 몰라라 해도 괜찮은 걸까요?
만약 제 주머니에 들어있던 핸드폰이 불타서 제가 다쳤다고 한다면 그럼 그땐 어디가서 하소연을 해야 할까요!!
저같은 피해자가 또 없으리라는 법도 없는데 서비스센터의 안일한 대체가 너무 아쉽고 화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