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생활가전 | A/S 정책이 심각합니다.
 서덕만
 2026-05-15  |    조회: 24
2025년 2월 10만원 정도의 MX 버티컬 마우스를 구매했습니다.
어제까지 잘 사용하다가 고장이 나서 A/S 를 맡기려고 했는데 1년 보증기간이 지난 제품은 A/S가 안된다고 합니다. 유상 수리라도 되야 되는거 아닙니까? 전자기기이기 때문에 1년 갓지난 다음에 전원이 안켜지게 펌웨어를 만들 수도 있고 그런데 한국에서 어떻게 이런 A/S 정책을 가진 회사가 물건을 팔게 내버려 두나요? 이런 A/S 정책을 가지고 있으면 물건 구매할 때 안내라도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쿠팡을 통해서 구매를 했지만 이런 안내는 어디도 받아보질 못했습니다. A/S 정책을 바꾸든 물건을 팔 때 A/S 정책을 안내하게끔 하던 어떤 시정조치가 필요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댓글 1

담 당 자 2026-05-15 18:54:02
사용중이신 제품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품질보증기간 안에 제품 하자발생시 보상기준으로는 1.무상수리 -> 2.교환 ->3.환불 순으로 보상하며 보상제외항목으로는 소비자과실 및 부주의로 인한 하자에 대해서는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과실부분에 대한 제보자님의 억울하신 심정을 해당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를 제기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