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7일 에덴블루(P) 레이크 18:28 예약 건과 관련하여, 부득이한 사정으로 예약 취소를 진행하려 하였습니다. 예약 취소를 위해 고객센터로 여러 차례 전화 연결을 시도하였고, 홈페이지 가입 후 직접 취소 처리 또한 시도하였습니다.
그러나 전화 발신은 정상적으로 가능했음에도 상담 연결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주말로 인해 즉각적인 취소 처리가 불가능한 상황이었습니다.
소비자는 예약 취소 의사가 명확히 있었으며 실제 골프장 또한 이용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티스캐너 측에서는 약 399,700원의 위약금을 전액 청구하였습니다.
특히,
고객센터 연결이 사실상 어려웠던 점
소비자가 반복적으로 취소를 시도한 점
홈페이지를 통한 취소 시도까지 진행한 점
실제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은 점
위약금이 과도하게 청구된 점
등을 고려할 때 소비자에게 과도한 부담이 발생하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또한 골프장과 예약대행 업체(티 스캐너) 모두 취소 불가 상황에 대한 책임은 고려하지 않은 채, 모든 책임을 소비자에게만 전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티스캐너 측에서는 미입금 시 법무법인 이관 및 영구 이용정지 등을 안내하고 있어 심리적 압박 또한 받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위약금 부과 기준의 적정성, 고객센터 운영 문제, 소비자 보호 측면에 대한 검토를 요청드리며 합리적인 조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