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방송 할인 쿠폰을 적용하여 ‘누비지오 미피 플레이가든 냉감이불 화이트, MINI(이불+패드+베개커버)’ 상품 2세트를 총 237,000원에 구매하였습니다.
당시 상품 안내 페이지에는 구성품이 “MINI 이불 + SS 패드 + 베개커버”로 명확히 기재되어 있었고, 이를 신뢰하여 구매하였습니다.
그러나 실제 배송 시 SS 패드 2장이 누락되어 배송되었고, 급히 사용해야 하는 상황이어서 상품 안내 페이지상 구성이 맞는 것으로 신뢰한 상태에서 우선 일부 제품을 세탁 및 사용하였습니다. 이후 고객센터에 문의하여 누락된 SS 패드 2장만 추가로 받기로 안내받았습니다.
이후 동일 상품군인 ‘누비지오 미피 플레이가든 냉감이불 화이트, SS 이불’ 2개를 추가로 174,800원에 구매하였습니다.
그런데 뒤늦게 배송받은 패드를 확인해보니, 상품 안내와 달리 SS 패드가 아닌 “듀라온 패드 MINI 사이즈” 2장이 배송되었습니다.
이에 상품 안내 페이지와 실제 구성품이 다름을 이유로 교환 요청하였으나, 업체 측에서는
“배송된 패드가 실제 구성은 맞으나 페이지 오안내였다. 예외적으로 무상반품은 가능하나 SS 패드 교환 시 추가금이 발생한다”
고 답변하였습니다.
하지만 소비자는 상품 안내 페이지를 신뢰하여 구매한 것이며, 최초에 정상 구성품이 한 번에 배송되었다면 페이지 오안내 사실을 즉시 인지하고 추가금 발생 조건을 받아들일 수 없어 전체 반품 또는 주문 취소를 선택했을 것입니다.
또한 소비자는 상품 정보 오류를 인지한 이후 임의로 사용한 것이 아니라, 판매자의 오안내를 신뢰한 상태에서 사용 및 추가 구매를 진행한 것입니다.
현재 기준으로 다시 구매한다고 하더라도,
‘누비지오 미피 플레이가든 냉감이불 화이트, SS(이불+패드+베개커버)’ 2세트 288,000원
‘누비지오 미피 플레이가든 냉감이불 화이트, MINI(단품)’ 2세트 120,700원
으로 총 408,700원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즉, 기존 구매금액 및 추가 구매금액을 고려하더라도 소비자는 상품 페이지 오안내로 인해 의도하지 않은 추가 구매와 교환 문제를 겪게 되었으며, 업체의 안내 오류 책임을 소비자에게 추가금 형태로 부담시키고 있는 상황입니다.
업체의 상품 페이지 오기재로 인해 발생한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소비자에게 추가금을 부담시키는 것은 부당하다고 판단됩니다.
[요청 사항]
상품 안내 페이지에 기재된 내용대로 SS 패드로 무상 교환 처리
또는
전체 주문 건에 대한 위약금 없는 전액 환불 및 반품 처리
를 요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