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산업
    • 식품
    • 자동차
    • 유통
    • 전자통신
    • 건설/부동산
    • 생활용품
    • 서비스
  • 금융
  • 파이낸셜인포
  • 안내데스크
    • 이용약관
    • 제휴안내
    • 광고안내
    • 독자투고
    • 불편신고
    • 구독신청
    • 저작권문의
    • 기사제보
  • 기획특집
UPDATED. 2026-05-27 (수)
  • 로그인
  • 회원가입
  • 모바일웹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 산업
    • 무신사, 1분기 매출 3636억 '역대 최대'…무신사 스탠다드 오프라인 매출 86% 증가
      "박스 뜯었다고 반품 거부"…이커머스, '교환·환불' 민원 압도적 1위
      카카오게임즈, 692억 규모 사채 소각...건전성 우려 불씨 잡는다
      네이버, AI 인프라 확장 투자 올인...매출·영업익 '사상 최대' 청신호
      BS한양, 관급공사 잔고 5년 새 2300억→1.5조로 6배 '쑥'
  • 금융
    • 금융당국, 롯데손보 경영개선계획 조건부 승인…1년 6개월 정상화 이행 돌입
      iM뱅크, 사기이용계좌 2600여 건 가장 많아... "일시적 현상에 불과해"
      [위기의 손보사②] 삼성화재, 투자이익으로 보험 적자 땜질
      '피지컬AI ETF' 1년 수익률 2배 훌쩍... '하나로 글로벌피지컬AI' 142%로 톱
      [민원평가-생보험] "보험금 왜 안줘" 부지급 분쟁 급증...신한라이프 선방
  • 파이낸셜인포
    • 금융당국, 자동차 보험사기 피해자 2289명에 할증보험료 환급
      '빗썸' 사칭 스미싱 피해 기승, 금융당국 '소비자경보' 발령
      숨은 금융자산 찾아주기 캠페인으로 소비자에게 1조6000억 원 지급
      금감원 "중고거래로 금 팔았다가 보이스피싱 연루 될 수도" 소비자 경보 발령
      금감원, 보험종류별·담보별 분쟁조정사례 세분화...소비자 이해 제고 나선다
  • 소비자 민원평가
  • 기획특집
오배송 상품에 대한 교환/환불 거부 및 판매자 연락 두절 02:15
(주)SGIT의 믿음차저 전기차 충전기 문제점 01:55
고객한테 무례한 점장을 고발합니다 01:45
온라인 환불신청 4년 지났으나 미환불 01:20
(주)SGIT의 전기차 충전기 "믿음차저" 01:08
답변이 없어요 00:43
환불요청 거부 00:17
현대건설 사기분양, 대법원 확정 판결 23:20
보정속옷 나체사진 23:15
판매자측 잘못같은데 반품배송료 물어내래요 23:15
문의 드립니다 23:13
KGB 포장이사 계약 위반 및 고객기만 22:58
그린테크라이프에서 아이폰구입 후 배송지연으로 환불 신청하였으나 환불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22:56
환불못받음 22:26
탈취제를 무좀약 처럼 팔아요 22:15
as불가판정 22:14
그린테크라이프에서 올드 아이폰 샀는데 배송도 안오고 환불도 안해줍니다 22:04
환불요청거부 22:04
오배송하고 따지니 심한욕설과 함께 지금까지 물건을 못받음 21:58
아기물건 오배송& 누락 21:46
제보하기 
 취소
신문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정정·반론보도 기사제보 고충처리 윤리강령 이용자위원회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력을 준수합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 명칭 : (주)씨엔미디어 (CN media inc.)
  • 등록번호 : 서울 아 00281
  • 등록일자 : 2006년 11월 06일
  • 제호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 발행인 : 최현숙
  • 편집인 : 우명환
  • 발행소 :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92, 8층 817, 818, 819호 (신문로1가, 광화문 오피시아)
  • 발행일자 : 2006년 10월 10일
  • 발행소 전화번호 : 02-3276-2755
  • 팩스 : 02-3276-275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경환
  • 전자우편 : csnews@csnews.co.kr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All rights reserved.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