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4월15일 신규아파트(포항푸르지오 마린시티)에 입주하여, 2026년6월4일 사용설명서도 없는 게이트맨디지털도어락에 배터리교체 경고음이 들려, 1.5V배터리 4개를 교체해야 하는데, 착오로 평소보유하고 있던 크기가 같은 3.2V 충전용리튬밧데리로 교체하였더니, 바로 타는 냄새가 나서, 즉시 밧데리를 분리하였으나 고장이 나서, 게이트맨 서비스센타 1544-3232로 전화를 하니 다음 날짜 오후 2시~3시로 일정을 잡아 주었습니다.
다음날 서비스직원이 방문하여 고장상태를 확인하더니 도어락이 앞면과 뒨면으로 구분되어 뒷면만 교체하면 다행인데 하더니 앞면을 테스트한 결과 앞면도 고장이라고 전체를 교체해야 한다고 해서 가격을 문의하니 380,000이라고 하여, 쿠팡에서 지문인식되는 동급의 게이트맨디지털도어락의 가격이 269,000에 검색되는데 너무 비싸다고 항의 하니까, 본상품은 비투비상품(기종 : X510-FH)이라 시중에서 판매하지 않는 상품이라고 하며 타 상품으로 교체하라고 권유하였으나, 최근에 입주한 신규아파트인데 다른상품으로 교체하는 것은 내키지 않아서 같은 상품으로 교체를 희망하여 울며겨자먹기식으로 신품보다 훨씬 비싼 가격으로 서비스를 받게 되어 매우 화가났습니다..
그리고 통상 전자제품은 과전류차단장치(퓨즈)가 필수사항인데 이렇게 비싸고 고급상품에 과전류차단장치가 없어서, 소비자의 작은 실수로 일단 과전류가 되면 앞면 전자기판과 뒷면 전자기판까지 전체 시스템이 망가지게 설계하는 것은 매우 잘못되었거나, 고의라면 소비자에 바가지를 씌우기 위한 의도라고 생각이 됩니다..과전류차단장치가 있었으면 휴즈만 교체하면 될일입니다..
또한 서비스기사는 전동공구를 사용하여 도어락을 조립하여 과한 동력으로 도어락 속의 가판을 찌그러지게 조립하였고, 특히 현관에 있는 메인보드가 프라스틱으로 되어 있어 약한데 여기에도 전동공구로 과하게 힘을 가하여 나사못의 머리가 뭉게져서 향후 나사을 풀수없는 상태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종합적으로 정리하면, 과전류차단기능이 없이 설계한 도어락 전기기판설계로 소비자부담을 가중시키고, 비투비상품이라 시중에서 동종의 상품을 구매할 수 없는 점을 이용하여 소비자에게 과한 요금을 부담시키고, 서비스직원의 교육부족으로 고객의 자산을 훼손한 점을 고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