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 상담사 권리만 주장하며 전화통화 강제 종료및 전화차단
 백승상
 2026-06-12  |    조회: 62

다름이 아니라 제가 2026-06-11에 어떤 상품 문제로 쿠팡에 전화하다가 실수로 욕설을 하였습니다. 상담사를 향한 욕설이 아닌 저혼자 흥분한 상태에서 ㅆㅂ 이라는 단어가 은연중에 튀어나왔습니다. 그래서 바로 죄송하다가 제가 직접 사과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전화가 끊기더니 차단이 걸렸습니다. 그래서 공중 전화로 가서 상황이야기 하고 구매한 제품 AS번호 직접 받아서 처리하면서 녹취파일 요구를 하였습니다. 그러고 언제까지 전화줄거냐 했더니 11일 오후 6시까지 전화주기로 하였으나 전화가 오지 않았고 전화를 빌려서 다시 전화를 하였습니다.  물론 녹취파일을 요구하였습니다. 그러고는 오늘 12일 오전에 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본인들만 듣고는 제가 욕설을 한게 맞다며 차단되는게 맞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녹취파일을 요구하였는데 전화온 사람은 제 녹취를 들어보지도 않고 타 부서를 통해 전해들었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녹취파일 공개하라고 요구하였고 해당 부서에서 연락이 와서 통화하였습니다. 그런데 또 녹취파일은 제공되지 않았고 계속 시간만 끌면서 안주길래 언성이 높아졌습니다. 그러던중 제가 욕설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욕설을 했다며 또 전화를 끊으며 소비자를 우롱하였습니다.

이런문제로 제가 전화 녹취하고 있었습니다. 화가나서 제가 "녹취까보자" 이렇게 이야기한걸 욕했다며 또 끊었습니다. 도저히 제가 은연중 욕설이 나온건 맞으나 그부분에서 분명히 사과를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통화중 차단으로 넘겨버렸으며 이후에 처리 행보다 개판이라 도저히 참을수 없습니다. 법적으로 고소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본인들은 그냥 죄송합니다 말한마디로 끝내버리려는 횡포에도 짜증나며 무조건적인 양해바란다는 말도 짜증납니다. 해당부분으로 쿠팡측에 내용확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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