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무싸이트를 통해 햇살과원이라는 업체의 마늘을 구입했고 도착해서 택배상자를 열었으나 햇마늘, 통마늘이라고해서 구매했으나 도착한것은 마늘 쓰레기에 가까운 상품이라 사진을 모두찍에 보냈으나 자체적으로 전혀 문제가없어 반품이 되지 안는다고합니다. 집안으로 들일수도없을 만큼 마늘에 흙과 벌레와 마늘의 쭉데기같은 쓰레기 가득한곳에 통마늘아닌 쪽마늘이 들어있는데 뭐가 문제가없다는건지. 싸이트에 올라온 마늘 한톨도 같다고 볼수가없습니다. 인터넷 구매특성상 사진을보고 구매하는데 똑같진않아도 통으로 들어있는 마늘은 보내줘야 하지 않을까요? 고객이 언제까지 우롱,조롱 당하기만 해야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