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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 | 제대로 수리도 안해주고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고 결국에는 소비자 탓하면서 제대로 수리해주지 않았습니다.
 최리애
 2026-07-01  |    조회: 61

마이퍼스트에서 키즈스마트워치 사서 1년 잘 쓰고 있었는데 

갑자기 켜지지 않아서 AS맡겼습니다. 

일단 서비스 센터가 전화를 아예 받지 않고 

폰으로 채팅으로 접수하는데 접수하는데에도 너무 불편하고 

5월26일 경에 맡겼는데 

배송 언제 오냐고 물어봐서 그때 알아보더니

2주 후에나 배송해줬습니다. 


그리고 스마트워치를 받았는데 

원래 잘 쓰던 스마트워치 유심 통신이 되지 않았습니다. 

저희가 확인했을때는 다른 폰에 해당 유심을 꼈을때(저와 남편 폰에 여러번 확인해봤습니다)

유심에 아무 문제가 없었는데 

채팅으로 확인이 불가하자

배송해서 확인해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보냈더니

2주 후에나 배송 왜 안해주냐고 물어봤더니

저희 유심이 잘못이라고 하더라구요

너무 화가나고 미흡한 AS에 분노가 쌓입니다. 

AS제대로 해주지도 않고 

소비자 탓만 하고 있네요 


그리고 제일 불편했던거는

마이퍼스트에서 플리노로 업체 명이 바뀌면서

AS센터 안내를 제대로 해주지 않고 

'마이퍼스트'채널과 '플리노'에서 

서로 본인들이 해주는거 아니라고 하면서 

제대로 접수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꼭 해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직도 스마트워치를 받지 못한 상태입니다. 

금액으로 환불이라도 받고 싶어요


댓글 1

최고관리자 2026-07-01 16:42:03
해당업체의 수리지연으로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