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통신 | 지속된 소비자 기망행위
 강진우
 2026-07-04  |    조회: 128
Screenshot_20260704_001950_Chrome.jpg
32년을 그러려니 살았습니다.

다 이해해보려고 했고 언성 한 번 높여본 적 없어요

근데 진짜 이건 아닙니다.

기가 인터넷을 가입한지 한 달 째입니다.

한 달 동안 3번 이상의 기사가 방문을 했고

수십번의 속도 저하 및 리셋

그리고 연결 끊김 등


계속된 문제에도 상담사 전화 돌리기, 막무가내 기사 호출 등으로 직원을 방패 삼아서 환불 및 위약금 없는 해지를 막아내는 상황입니다.

또한 이런 기술적 혹은 고의적 행태에 대한 정당한 부상을 받기 위해서는 kt에서 로그를 관리하는 sla테스트를 수시간 동안 받아야합니다.

제가 묻겠습니다.

몇 시간동안 인터넷 속도나 측정하고 앉아있을 시간 넘치는 인간이

기가인터넷을 쓰겠습니까?

역겹고 혐오스러운 기업운영입니다.


명백한 소비자 기망 행위라고 생각 됩니다.

또한 명백히 요금을 지불하고 통신사를 통해 많은결제를 하는
입장에서

그 요금을 지불하기 위해 집에서 하는 작업물이 인터넷 불량으로 매일같이 공중분해 되어야하는게 우습지 않습니까?

기술적 문제면 판매를 하지 말아야하고

이미 밝혀진 kt의 수많은 만행 중 하나인 고의적인 행위라면 더욱 엄정한 처벌을 받아야합니다

계속된 기술적 혹은 고의적 불량 사태로 소비자에게 피해와 불편을 초래하고 요금은 지속적으로 받아가실 생각입니까?

스타링크와 같은 해외의 유능한 통신기업이 들어오기 전 마지막 한탕입니까?

엄중한 처벌과 조사를 요구합니다.

셀 수 없이 많은 불량한 사업방식이 어떻게 지속되어가고 있는지

정부의 기능 자체를 의심하게됩니다.

자꾸 말단 상담사와 기사을 방패로 삼아서 어물쩡 넘어가는 행태가 역겹기만 합니다.

그들이 무슨 죄입니까

기술 없으면 팔지마십쇼

일주일에 두세번 도로에서 멈추는 차를 누가 사겠습니까

Kt는 지금 그런 차를 팔고있는겁니다.

누군가는 인터넷 연결에 생계가 달려있습니다.

사실 모두가 그렇지 않겠습니까?

명백한 기망행위입니다.

명백한 사기입니다.

엄중한 처벌이 필요합니다.

이런 유사국가의 독점기업에 큰 보상을 바라는게 아닙니다.

적어도 정부가 작동을 한다면

이런 대기업의 사기와 기망행위는 좀 차단하는게 맞습니다

항상 같은 레퍼토리입니다.

똑같은 배선

똑같은 하드웨어

기사들의 똑같은 진단

하지만 정말 신기하게도 컴플레인 몇시간 뒤면 귀신같이 정상속도

고의성을 의심하지않으면 바보입니다.

참고로 5시간 30분째 kt인터넷이 안되는 상황이라 휴대폰으로 작성하는 중입니다.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오늘은 언제 인터넷이 연결되고

속도는 제대로 나올지 참 걱정이네요

납득가능한 해결 또는 기업의 사업방식에 대한 대대적 개편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정보 유출됐다는 문자도 지긋지긋한데 상품마저 이런 지경이니 실소만 나오네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