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성추행을 당했습니다
 정보라
 2026-07-04  |    조회: 67
세탁소에 옷수선맡기고
일어난일이며 작녀2025년9월20일 15:30분경에 사건이났습니다.
수선맡긴 (새상품)원피스에구멍이나있었고 그걸이야기하자 남자사장이 담배빵이다 나는 아니다 새옷이다 이러면서 이 아저씨가 어디서 돈뜯어먹으려고 머리쓰냐며 제얼굴가까이 종이한장차이( 제가167인데그아저씨랑 비슷)로 제얼굴앞까지왓고 제가 미쳤냐고 밀쳐서 다행이디 진짜입이다을뻔했습니다
그러니 자기밀었다고 뭐뭐뭐 하면서 제왼쪽가슴 그아저씨는 오른쪽이였고 가슴에파뭇히듯이 들이댔습니다. 너무수치스럽고 더러웠으며 몸이다떨렸습니다
그런데 제일중요한게 그사람이 한말입니다. 제가 이사람미쳤냐고 이거성추행이다 신고하겠다 힘도없어보이구만
어디서지금더럽게 들이대냐하니
하는말 " 다리벌리봐라 꼽아보게" 하면서 손은바지자크에가있었고 기겁을했습니다
경찰신고했지만 증거불충분
퍽퍽퍽 소리는 나나 그건 세탁맡긴 옷소리같다. 였습니다
그소리는 그아저씨가 제가슴 을 얼굴에 들이밀때난소리이며
뭐뭐뭐 이러면서 다가올때도 가까워지는소리가 녹음되있습니다 이의제기해놓은상태인데
저는 거진10개월동안 고통받고
숨도쉴수없으며 악몽에시달립니다 몇번을 죽으려고 시도도해봤고
내가받은고통을 보상받아야겠습니다.
그사람이름적어놓고 죽으면 어떻게되나요? 그사람들도 딸이든 아들이든 자식이있고
며느리든 사위든 있을텐데
이게 가능한일입니까
그래도 그 아줌마 즉 세탁소부인은 정상이라생각했는데 아니였습니다 저보고 경고를하네요 제가 명박하게 성추행강제추행 피해자인데..
꼭 보상받고싶습니다. 도와주십시요 정말 죽을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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