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가전 | 렌탈서비스 as관련 불만, 약속지연 불만
 엄혜미
 2026-07-24  |    조회: 69

4개월쯤 기기 구독을 진행했습니다


처음 자전거를 구매하여 조립할때

오른쪽 페달은 무리없이 잘 조립이 되었으나

왼쪽 페달이 조립이 되지않았습니다

주말이라 고객센터내 문의가 되지않았고 

끼워보려했으나 결합부가 갈려서 

결합이 안되는 상태였고 월요일에 

고객센터에 문의를 했습니다 

귀책사유를 증빙할수 없어서 고객부담으로 

수리진행을 하라는 안내를 받았고 

방문수리시 자전거 캠프로 가져가서 수리를 하는 방식이라고 하시고 픽업비용은 25만원이

드는걸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파트너사를 방문하여 자부담으로 수리하였습니다

다행히 저희 지역에 파트너사가 한군데 있더군요

파트너사 사장님이 휴가를 가셔서 고치는데도 꽤 시간이 걸렸습니다


AS관련 응대가 미흡하다는 후기는 많이 보았지만

어쨌든 첫자전거라 좋은 마음으로 수리를 했습니다


두번째 배터리 공급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강원도에 거주하고 있으며 

파트너사가 다행히 한군데 있었습니다

배터리 없이 고장나면 기기도 무겁고 끌고갈수가 없습니다 

차량에 자전거를 싣고 이동해야합니다

문의시 대처 위와 동일하게 

캠프로 이동 하는 비용 25만원 안내받았습니다


구독 후 AS케어가 너무 미흡합니다 


리뷰이벤트 작성후 신세계 상품권 1만원권을 

받았습니다 

지역특성상 신세계 백화점이 없고 

바꾸려면 서울까지 가야하는데 

반납형은 차월 구독료에서 차감이 되는데

인수형은 안된다고 하네요 

처음에 반납형을 신청하려했으나 

지방은 반납형 선택이 불가하다하여 

어쩔수 없이 인수형으로 구독을 하게되었습니다

신세계 상품권은 어쨌든 사용을 못하게 

되었네요 

지급되는 상품권을 선택할 수 있는 시스템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바코드도 못쓰고 이마트에서 교환도 안되고 

만원짜리 바꾸려고 서울까지가는 것도 곤란합니다


고객센터의 응대 프로세스가

너무 나몰라라 이며 안일하다느꼈습니다


그리고 처음에 가입후 3개월 렌탈료가 수납이되면 
신세계상품권 20만원을 보내주시로 하였으나 
이행되지않았습니다 


계약조건이며 뭐며 다 자기들한테 유리하게 해놓고 고장나면 캠프로 이동하는 비용이며 뭐며 

문제생기면 다 고객이 양해해야하고 3년을 그렇게 써야하는데 너무 답답한 마음입니다

소유권은 자기네들한테 있는건데 왜 책임은 다 고객의 것일까요?

정수기며 다른 가전들은 렌탈하면 무상수리기간이라는 것도 있고 
본인회사의 소유물인 동안은 고객과실이 아니면 본인들이 책임을 져주는데요

일단 전화만 하면 자기네들한테 없고 고객한테 있어서 
제품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할수 없고 고객의 귀책이다 이렇게 안내하고있습니다 

댓글 1

최고관리자 2026-07-24 16:27:07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정수기등 물품 임대업의 경우 사업자에게 귀책사유가 있는 경우 사업자는 등록비 상당의 손해배상금액을 소비자에게 반환해야 하며 대신 소비자는 해지기간까지 실제 사용기간에 해당하는 월 임대료를 사업자에게 지급하면 된다 정하고있습니다. 이때 사업자의 귀책사유란 적정한 성능유지의무, 물품의 하자보수 또는 관리의무를 불이행하거나 소홀히 하는 경우와 품질의 현저한 저하로 물품의 관리 및 유지가 곤란한 경우를 말합니다. 필터교체나 A/S를 지연한 경우 지연한 기간만큼 렌탈서비스 요금의 감액이 가능하며, 이것이 재발할 경우(2회부터)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가 가능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