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 앞전 대리점측의 협박성 전화
 조원하
 2026-07-28  |    조회: 41

앞전 대리점측의 돈을 요구하는 협박성 전화가 옵니다.
2026년 6월 부산 북구 구포동에 위치한 한 대리점에서 개통을 진행했으나 6월 개통하기 이전 KT대리점에서 돈을 요구하는 전화가 옵니다
이 전화로인해 상당히 불안한 상태이며 정말 주어야하는 돈이 맞다고하면 민사소송후 진행하면 될 문제인 것 같으나
자꾸 제가 30만원을 보내라는식으로 협박성으로 전화를 하니 상당히 불안하고 힘든 상태입니다 이런 문제가 반복되면 정말 힘들어 죽을 것 같습니다
전화좀 안 오게 부탁드립니다 너무 힘듭니다 

위 내용과 같이 2026년 6월 개통한 부산 북구 구포동의 매장과는 무관한 일입니다


 앞전대리점 부산 사상구 모라로56번길 9 , 1층 친구텔레콤 (현 태영텔레콤)

앞전대리점 담당자 : 010- 9554- 597*

댓글 1

최고관리자 2026-07-28 16:53:32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제품 구입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계약당시 관련 계약서를 근거로 업체에 구두 또는 필요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올려주신 제보와 같이 통신대리점의 경우 불완전판매로인한 소비자 민원이 많이 접수되고 있으나 개별판매점에서 이뤄진 문제의 경우 해당 통신사를 통한 중재처리에 사실상 어려움이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