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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가전 | 정수기 고장으로 AS 신청을 하였으나 미방문 및 대책없는 기다림.
 백춘흠
 2026-07-29  |    조회: 40


[AS 지연 및 고객센터 응대 불만에 대한 공식 항의 및 조치 요청서]

1. 기본 정보

  • 접수 일시: 7월 27일 (온라인 AS 출장 접수)

  • 예약 일시: 7월 28일 14:00

  • 제품명: 쿠쿠 정수기 (전원 불량)

2. 피해 및 진행 경과

  • 7월 27일 (AS 접수): 

    • 온라인 출장 접수

    • 최고 빠른 시간이 7월 28일 14가 있어 출장AS 접수 완료.

  • 7월 28일 (방문 예정일):

    • 예약된 14시가 지났음에도 15시 50분까지 AS 기사나 고객센터로부터 어떠한 연락이나 방문도 없어 고객센터로 직접 연락함.

    • 고객센터 측은 "확인 후 바로 연락을 주겠다"고 하였으며, AS 기사 연락처를 요청하자 "바로 전달해 주겠다"고 답변했으나 이후 연락 두절됨.

    • 정각 18시에 걸려온 전화에서는 "퇴근해야 하니 내일 다시 확인하고 연락 주겠다"며 내일 확인하고 연락준다고함.

  • 7월 29일:

    • 오전 9시에 연락을 주기로 하였으나 약속 시간 연락 없음.

    • 오전 9시 35분 고객센터 연락: "AS 업체와 연락이 되지 않으니 될 때까지 기다리라"는 무책임한 답변만 반복함.

           식수 해결책에 대해서 빠른 회신요청을 하였으며 담당부서에 전달 하다고 함.

           또 언제 연락올지... 사람이 쓰러지고 난뒤 연락이 올지 모르겠습니다.


3. 고객센터의 기만 행위 (녹취 증거 보유)

  • 최초 통화 시 "AS 기사 연락처를 바로 회신해 주겠다"고 한 약속에 대해, 고객센터 상담원은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며 고객의 말을 거짓말로 몰아감.

  • 재차 확인요청을 하였으나 쿠쿠 고객센터의 녹취록을 저희한테 들려주었으나 해당 내용만 제외하고 재생해줌. 

  • 저희 쪽에서는 자동 녹음된 녹취록을 확인하여 해당 발언이 명백히 존재함을 알리자, 그제서야 죄송하다고 함.


4. 요구 사항

  • 현재 한여름 무더위 속에 식수 해결이 불가능하여 극심한 생활 속 피해를 겪고 있습니다.

  • 협력업체와 연락이 안 된다는 핑계로 고객에게 무작정 대기를 강요하는 것은 부당합니다.

  • 관리자(팀장급)가 직접 개입하여 금일 중으로 신속한 방문 수리 또는 이에 준하는 대책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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