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 상한우유 판매
 양유정
 2026-08-04  |    조회: 57
금요일에 구매하고 토요일에 복음한 우유가 상했음(확연한 맛과 향이 변질, 응급실내원 및 월요일에 내과 진료, 복통 및 설사, 미열등의 증상)
동원 f&b 측에서 연락이 와서
병원비 등의 비용 보상 및 위로차원의 참치세트 주겠다고함.
우유라는 식품의 변질 가능성에 대한 공지 및 공식적인 사과 등을 요구 했으나 책임소재가 없다며 거부.
해당 건에 대한 통화 녹취 있음.
위 사항에 대한 확인 및 제재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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