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에 구매하고 토요일에 복음한 우유가 상했음(확연한 맛과 향이 변질, 응급실내원 및 월요일에 내과 진료, 복통 및 설사, 미열등의 증상) 동원 f&b 측에서 연락이 와서 병원비 등의 비용 보상 및 위로차원의 참치세트 주겠다고함. 우유라는 식품의 변질 가능성에 대한 공지 및 공식적인 사과 등을 요구 했으나 책임소재가 없다며 거부. 해당 건에 대한 통화 녹취 있음. 위 사항에 대한 확인 및 제재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