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건조기 구입하자마자 고장나서 고추를 말리다 꺼져버려 부품을 여러번 교체하여도 얼마가지 않아 고장이 빈번하여 서비스센타에 속상하다면서 상담을 하였더니 대화도중 상식이없느니 판매자에게 전화하면 되냐느니하면서 상식 운운하며 그게 기본이 아니잖느냐는 등 말꼬리 물고 살살긁으면서 고자세로 어투로 대화하다 더말하면 뭐하냐며 됐으니
물건이나 보내라했더니 이제는 당신같은 사람에겐 물건
안판다고합니다.
이렇게 서비스하는자로서 기본이
전혀안된 업체와 초딩담당자
(주)한가득(010-2262-5212)를 고발합니다.
조치 안되면 정부민원24등에도 올릴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