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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음료 | 손님 생각하지않고 호객행위로느껴지는 남해 식당입니다
 박지헤
 2026-08-05  |    조회: 84
진짜 여름날 최악이였어요
애견동반식당 찾아서 이 더운날에 오르막길까지 개모차 가지고 올라갔었는데 사장님이 실내에는 자리없다고 밖에앉으라고 하더라구요
알고보니 안에 자리있었고 강아지때문에 안된다고 하는거였어요
분명 네이버에 애견동반가능하다고만 적혀있지 실외만 출입가능하다는 내용이없었고 요즘 시대에 누가 그렇게 허술하게 적어놓나요? 호객행위도아니고 손님들은 고생해서 오면 밖에두고 그냥 한끼 팔아치우면 다인가요?
지금 폭염 특보까지 뜬상태로 재난문자 그렇게오는데 밖에서 밥도안들어갈 더위로 돈만 날리고 갑니다 사장님 말투며 표정이며 다 기분나빴구요 불친절합니다
여기에데여서 남해카페들가기전에 전화넣고 방문하는중입니다. 여전히 애견동반가능만적혀있고 전화하니 실내출입불가라는곳이 있네요

관광지도시이면서 소비자 기만하는 행위래 생각이듭니다
댓글 1

최고관리자 2026-08-05 15: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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