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생활용품 | 소비자 기만 및 상품 배송 지연, 교환신청 지
 김태훈
 2026-08-20  |    조회: 47
1. 문의내역.jpg
260723_상담원연결요청.jpg
260730_상담원응답.jpg
3. 이메일 내역.jpg

상기 명시한 오프린트미 ㈜위블링 이라는 회사는 온라인을 통해 다양한 굿즈상품 맞춤제작을 하는 업체로 그중 어패럴(의류) 제작에 대해 다음과 같이 고발합니다.


해당 업체는 기존 1:1 문의서비스를 26년 7월 15일 부로 종료하고 채팅 상담으로 변경하였습니다.

하지만 홈페이지에 여름이라 주문제작량이 많아 고객센터가 다소 지연될 수 있다는 이유를 들어(추측)


전화문의는 상담원 대기로 전화를 받지 않고, 채팅상담은 사진과 같이 23일날 문의한 내역을 27일날 답변 받을 수 있었으며 그 역시도 별도의 이메일을 통해 소식을 전달 받았습니다.


고발의 사유는


1. 1:1문의서비스의 경우 글을 남기면 답변을 해야하고 그 기록이 남습니다. 그래서 기존 문의에 응답이 빠르고 확실하게 확인이 가능했습니다.


2. 하지만 모종의 이유(대부분의 업체들이 인건비 절감이나 그에 유사한 사유로) 1:1서비스를 운영하지 아니하였습니다


3. 그로 인해 전화문의는 지연을 야기시켯습니다.


4. 또한 여름철 특수라고 하기에는 3~4일동안 응답을 하지 못할정도는 아니라고 판단됩니다.


5. 그리고 채팅상담에 응답시스템(이메일, 메세지)이 오류페이지로 뜨며 제대로 된 응답이 되지 않습니다.



전반적으로 기업의 편의를 위해 서비스는 축소 하였으면서, 고객의 서비스 편의는 축소시키고 응답지연을 야기시키고 제대로 된 시스템 운영이나 오류도 감당못하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그 시스템에 대한 시정조취가 되지 않음은 물론 교환 처리를 요청한 상품이 20일 넘게 처리되지 않고 있으며, 이에 대한 고지 및 응답도 없는 상태입니다.


아무리 업체가 지연을 예고하기는 했으나 이는 제대로 된 시스템을 갖추지도 못한상태에서 고객에게 일방적인 희생만 강요하는 형태로 기업에 전반적인 조사(고객을 응대할 능력도 없는데 시스템을 축소하고 오류를 감수하지 않고, 주문만 받아서 책임없이 운영하고 있지 않은지)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업체를 고발합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