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 중 발생되는 잡음으로 8/18 구미 광평 삼성전자서비스센터 방문,
구매한 지 10일도 되지 않은 제품에 대한 불량으로 빠른 조치를 문의했으나 "대기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새치기'한다는 거냐"고 응대.
여러 상황 설명 후 보다 빠른 조치를 해주겠다고 했으나 앞서 받은 대기순서대로 증상 접수 후 문의.
몇 가지 확인하더니 기계는 문제가 없다고 답변, 사용하는 현장에 기사를 보내 문제를 확인해야 한다며 접수.
이후 통화 중 잡음 계속되어 사용 중인 통신사에 문의하여 자가 조치 했으나 나아지지 않음.
오히려 전화기가 켜져있는데도 상대방이 전화를 걸면 "꺼져있다"고 응답되었고(비행기모드 아님),
플립 상단부 디스플레이쪽에서 순간적으로 발열이 극심해지는 증상 발생되어 임시로 전원을 꺼 열을 식히기도 함.
8/21 위 증상으로 인해 구미 광평점 재방문.
입구에서 안내하는 번호의 직원을 찾아갔으나 공석이었고, 옆자리 직원이 오늘 담당자, 앞서 방문시 점검했던 담당자 등을 확인해보겠다고 하는 도중
8/18 방문시 점검했던 직원이 우리쪽으로 걸어왔고, 저 직원이 담당으로 생각해 "저 분이신가 보네요"하는데
그 직원이 와서는 본인이 담당이 아니지만 "손가락질을 하길래 왔다"는 식으로 이야기 함.
"손가락질을 한 게 아니라 핸드폰을 들고 있던 손으로 저 분인가 보다 한 거지, 언제 손가락질을 했다는 거냐"고 반문하자
"나를 지칭했다는 뜻이다, 지칭을 우리 말로 하면 손가락질이다, 같은 뜻이다"며 말장난을 함.
"그러면서 고객의 태도, 말투, 자세도 문제다"며 오히려 큰소리 침.
이후 다른 직원이 와서 기계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눴고, 이후 조치 일정에 대해 상담함.
제품의 문제도 해결돼야 하지만 저런식의 응대가 불쾌하여 해당 직원에 대해 문제제기하기 위해 명함을 받는 와중에도 "뭐 더 할 말 없냐"는 식으로 불쾌하게 '깐족댐'
구매한 지 얼마되지도 않은 기계 불량으로 불편하고 일주일에 두번이나 방문해야 해서 안그래도 불쾌한데 이런식으로 응대하는 게 정상적인지,
고객응대근로자에게 폭언 폭설을 하지말라고 고객에게는 요구하면서, 정작 고객에게는 이런식으로 응대하는 게 상식적인지
해당 직원은 '배지웅 프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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