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7 13:50 매장에서 직접 구매한 떡을 14:20 집에와 바로 시식했으나
안에있는 앙금이 상해 시큼한 맛이 나 유선상 환불 요청함
업체에서는 가지고오면 환불해주겠다고 하나, 거리나 시간적 여건이 맞지않아 환불 계좌로 송금요청하니 사장 엄마인 사람이 단순 알바라며 책임을 회피하고 물건을 가져와야만 환불해주겠다고 함
잘못된 상한 음식에대해 판매책임을 지는것이 아닌 본인들의 편의만 주장하며 책임을 회피하더니
소비자고발원에 고발하라고 하는 태도가 소비자의 안위를 생각하지 않는 모습임
위생에 대해 안일한 태도를 보이는 업체의 위생검열이 필요하며, 서비스 정신이 부족힌 업체에대해 지도가 필요함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