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전에 통화로 했던 내용들이랑
계약당일 계약서에 쓰는 내용들이 너무 달랐지만 상황이 급했던 저는 "형식상 계약서에 써진 내용이다
이대로 하지않을것이다" 라는 말을 듣고 계약을 하였으나 연락도 잘되지도 않고 5달 정도 지나니 빚만 4~5천만원 더지게되어 너무 꽤심해서 해지하게되었다
본사에서 포스기를 처음에는 기존꺼사용할수있다는 말과 다르게 본사가 소개하는 포스기로 교체해야된다는 말에 어이가없었지만 바꾸게되었고 테이블오더를 사용안한다고했는데
억지로 사용하게 하여
2달정도 사용해보고 필요가없으면 회수를 해주라고 대신요청하였다
그리고 위약금 이야기를 하는데
나는 테이블 오더 계약서를 서명한적도 없고 본적도없다
계약기간이3년 이라는 말과
이런 황당한 일을 겪고있다면
어떻게 처리될까요
메타씨티포스 라는 회사에서
위약금 4,712,000원
9월 7일 까지 입금해달라고 연락왔는데
말이되지않는다
서명한적도없고
여기 회사에서 담당자가 저에게 따로
연락준다더니 2달 넘게 지나고 날라온게 통지서다
포스/테이블 오더 서명하라고 전자문서가 온거를 파일에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