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어머니 명의로 사용하던 웅진코웨이 정수기를
어머니께서 갑작스럽게 돌아가시면서
더 이상 사용할수 없어 해지를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웅진코웨이에서는 계약한 지 1년이 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해지 시 잔여 위약금의50%를 납부해야 한다고 안내했습니다
소비자의 단순 변심이 아닌 계약자 사망이라는 불가피한 사유로
해지를 요청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위약금을 그대로 부과하는 것은 소비자 입장에서
매우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망진단서 등 필요한 서류를 제출할 의사가 있으며, 계약자 사망이라는 특별한 사정을 고려하여
위약금 면제가 가능한지 검토해 주시고 사업자의 조치가 적정한 것인지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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