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벌초시즌이 다가와 사용중인 엔진예초기가 무거워 요즘 대세인 충전예초기를 알아보던 중
인터넷으로 충전예초기 (ES산업 54V 충전 멀티 예초기 LBCT54 10.0Ah 배터리 풀세트 고지톱 미포함+10.0Ah 배터리 추가구매)를
구매한 소비자입니다(판매자 : 다사와공구
8월19일 구매결제, 8월21일 로젠택배로부터 물건을 수령하고 조립하여 들어보니 너무 무거워 반품신청을 하였습니다
8월22일 반품택배사로 지정된 한진택배 직원으로부터 반품수거불가 통보를 받게 되었습니다. 배터리의 폭발위험이 있어 수거할 수
없으므로 처음 물건을 배송한 로젠택배로 반품요청을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판매자인 다사와공구로 연락하여 사정을
이야기 하니 로젠택배로 수거신청하겠다고 했습니다
이후 판매자인 다사와공구측과 택배사인 로젠택배측은 서로의 입장만 이야기 하며 9월7일인 지금까지 반품수거조차 되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1.배터리가 포함된 예초기의 반품사례가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닐텐데 빠른 해결이 되지 않고 있는 것은 납득할 수가 없습니다
(반품이 이렇게 어려운 것을 알았다면 아예 구매자체를 하지 않았을 것임)
2.택배사에서 반품수거가 안된다면 판매자가 다른 화물운송편을 알아보든지
3. 판매자가 직접 수거를 하든지
4.배터리가 포함된 예초기의 온라인 판매를 금지하든지
서로의 사정이야 어찌 되었든 소비자는 아무 죄없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빨리 반품처리가 되어야 다른 예초기를 구매하여 벌초를
할 수 있습니다. 빠른 해결이 될 수 있도록 도움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