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을 기다려 배송받아보니 밑창에서 나는 고무타이어냄새가 너무 심해 이상했는데 손에도 냄새가 베어 도저히 신을수없다고 생각되었고 뒤꿈치를 구겨신을수있는 기능이 있는것 처럼 광고하였는데 같은 재질의 가죽을 나눠 박음질한 신발이라 구겨신을수없는 신발이라고 생각되며 배송받아본 박스에는 마치 저급한 중국상품위에 한국 스티커를 하나 붙혀 판매하고있었습니다.
이러한 상품을 문제를 제기하며 반품하였는데 단순변심이라는 항목으로 일방적인 변경을 하며 반품 배송비 8000원을 지불하라고 변경시켜버렸습니다.
최소한 냄새라도 나지않았다면 구매 비용이 아깝지만 사용해볼수 있겠으나 손에만 냄새가 묻어나는게 아닌 신발장에 모든신발에 묻어날정도로 걱정되어 제품에 하자가 있다고 생각하고 반품신청하였지만 통보도 없이 환불이 왜 안되는지확인해보는 과정에서 일방적인 사유 변경을 당해 같은피해가 발생될것을 우려하여 고발하려합니다.
추가로 최소한 어느나라에서 만들었는지라도 알수있었다면 좋았겠지만 다시보더라도 제조관련 내용은 찾아볼수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