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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가전 | 삼성전자 KQ65QT67A-W 제품을 2020년 8월8일 구매하고 사용하던중 TV에 줄이 생겨 2026년 9월 18일 삼성전자 서비스를 불렀으나 액정이 깨졋다고 수리비가 45만원인데 며칠뒤 추석지난다음 수리기사??
 임정숙
 2026-09-22  |    조회: 167

삼성전자 KQ65QT67A-W 제품을 2020년 8월8일 구매하고  사용하던중 TV에 줄이 생겨 2026년 9월 18일 삼성전자 서비스를 불렀으나 액정이 깨졋다고 수리비가 45만원인데  며칠뒤 추석지난다음 수리기사가 와서 실고가서 고쳐온다더니 조금후에 다시 전화와서 제품부속이 없어서 고칠수가 없으니 판매점에 가서 산 금액영수증과 몇가지 더 서류가 필요하다고 하더니 저보고 떼어오라고 합니다 

감가상각을 빼고 정산한다네요.  저희는 tv를 부딪친적도 없고 움직임도 없이 고정으로 아침에 출근하면 퇴근하여 tv 볼 시간도 그리 많치않고 아이들도 없이 둘이서 살아서 망가질 이유도 없습니다  이사도 안갔습니다. 

캐리어 에어컨도 30년을 고장없이 썼고, 냉장고도 20년이상 고장없이 썼고, 전자렌지도 23년째 현재 쓰고 있습니다. 이것은 액정이 불량품이라는 것밖에 안됩니다.  

이건 말도 안되는 삼성전자의 어거지 밖에 안되고, 6년된 전자제품에 부품이 없다는게 말이 안되는것 같습니다  저는 전자제품을 워낙 오래써서 이런일은 처음 당해봐서 너무 당황스럽습니다

억울하고 말도 안되는 삼성전자의 횡포에 정말 분통이 터지고 억장이 무너집니다. 이런일이 있을수 있을까요  정말 너무 억울해서 화가나고 분이 안풀립니다

삼성전자 믿고 tv를 4백만원대에 샀고  냉장고도 다음해에 삼성으로 바꿨습니다   하지만 이럴수 있습니까

부품이 없다니요  5년 쓰고 버리라는 얘기인지 우리나라 전자제품이 이정도로 형편없습니까   중국산TV 를 100만원대에 사도 5-6년, 10년이상을 충분히 쓰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너무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 제가 억울하지않고 때려부수고 싶은 삼성전자가 용서가 될까요   

tv에 불을 질러버리고 싶기도 하고 가슴에 답답함이 가시지를 않습니다. 

우리나라 삼성전자가 이렇게 형편없는 기업인가요  친구들은 LG tv를 사서 10년, 15년 이상을 써도 고장도 안나는데 이게 웬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삼성전자가 이렇게 성장한것도 의문스럽습니다.  TV하나 제대로 못만들어 6년을 못쓰고 부속이 없다니 이게 말이 되는지 정말 의심스럽습니다. 

저희의 억울함을 풀어 주십시요

저희는 서민입니다  백없고 힘 없는 서민의 이런 억울함을 살펴주세요

부탁입니다.  두손모아 무룹꿇고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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