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5 타고있는 차주입니다.
에어컨 고장나서 업체에 갔더니 신냉매 사건 이슈로 견적이 130만원 넘게 나왔습니다.
알아보니 신냉매 사용하는 모든 차종에서 동일하게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데
기아자동차에서는 차주한테 모든 책임을 돌리고 있습니다.
문제는 부식된 부품을 교체해도 보증기간이 3년밖에 안되기 때문에
또 다시 동일 증상이 발생한다는 점입니다.
2-3년 주기로 100만원이 넘는 금액을 수리비로 들여야 한다면 어떻게 국산차를 믿고 타겠습니까?
보증기간을 늘려주던지 리콜대상처리 해줘야 하는게 당연한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