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품은 이미 사용해서 없습니다.
나스쿠션이 저한테 잘 맞아서 계속 나스만 사용합니다. 리필사용중에 화장안한것처럼 얼굴이 칙칙하고 그러길래 이상하다.. 이제 나랑 안맞나하고 생각하던중.. 다른제품을 사볼까하고 나스꺼 비교하다가 쿠션 뒤를보니 비엔나로 오배송된거를 뒤늦게 봤습니다.
호수로 따지자면 몽블랑은 21호이고 비엔나는 23호입니다.
23호를 썼으니 얼굴이 칙칙해보였겠죠. 홈쇼핑에 교환해달라고하니 업체에서 시간이 경과해서 교환불과라고합니다.
당연히 본품쓰고 리필을 쓰니 시간이 경과할수밖에 없지않나요?
포장박스 배송상품명이랑 본품에는 몽블랑으로 적힌거 보고 믿고 쓰지않나요? 리필만 비엔나로 왔을꺼라고 생각못했고 본품을 먼저쓰지 리필을 먼저 쓰진 않자나요?
소비자가 확인안했고 날짜가 경과해서 업체에서는 책임이 없다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