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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풀빌라 수질 오염과 미흠한 관리
 전현주
 2026-10-01  |    조회: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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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4일~25일  거제도 댕댕이 풀빌라 예약하고 

들뜬 마음으로 

딸과 강아지 셋이  풀빌라 6시시 도착 했습니다


도착 하자 마자  기정초풍 하는 일이  무려5개나 일어 났습니다


1. 풀장 안엔 이미  물이 받아 놓아둔 상태 인걸로 파악 

   -- 하지만  이틀전에 받아놓은 물위엔  온각 벌레들로   뒤썩어 있어  도저히  그걸 보고  놀수가 없어   차라리  물으 틀어 달라고 했더니  업장 주인  하시는말은

       주인왈: 물이 고장이 났다 그러니  그냥 놀아라   하시더라구요  아니 이렁 어처구니 없네요  사장님 같음  저런 물에서  강아지 랑 놀수 있냐고 했더니

       주인왈 : 참  깔탈 스롭게 구네요   그렇게  깔금을 뜨세요


        이서시는데  정말 할말이 없더라구요..


물이  고장이 낫음  미리  예약자에 에게  전달을 해서    물이 고장 낫다   어떻게 하실예정이냐라고 물어봐야 되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그런  의무가 없다고  살살  웃으시면서 이야기 하시는데  이건 황당 하기 짝이 없더라구


저희도  여행을 수백번 다녀 봤지만  이런 숙박업소는 난생 처음 이였습니다


개밥그릇 안엔  지네가 들어가 있고  살아 있더라고요

바베큐 장  들어 가는 길목엔  야외용 의자가 다 떨어져  무슨 흉가 인줄 알았습니다

 냉장고 물을 열어봤더니 이런 역시  관리을 안했는지.. 날파리, 하루살이 등등  막 죽어 있고

그릇이 있는  싱크대 열어 봤더니  역시  역시  오바이트 나올뻔 했습니다


그룻을 관리을 언제 하고 안했는지  노~~란  물이 고여 있고


전체적으로  무슨 흉가 인줄 알았습니다

환불 요청 햇으나,, 이런 시설을  못놀겠다고 하면  자기들 책임이 없다고 하시니

어느 누가 와도 놀수 가 없는 상황 이였습니다


저희가  깔끔 해서 그런건 아닙니다..ㅠ

저런 업주 어떤한 방식으로도  처벌을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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