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6일 오전중에 결품건 발생되어 조회하니 대성상사에 재고가 있어 문의후 약 1시간30분 거리애 있는 대리점 도착하여 부품 수령한후 가격을 문의하니 전표발행도 안하면서 50,000원이라 하여 주변이 너무 복잡해서 그냥 지불하고 전표 요구후 나왔는데 저의 업소에 도착후 정비 진행시키고 정비 내역서 발행할려하니 전산 소비자가격은 35,090원인데 부당하게 폭리를 취한것 같아 이렇게 시정을 요구하는 글을 올립니다.
요즘시대에 정확한 공시 가격이 있는데 공급이 딸린다는 이유로 부당 요금을 청구하는것은 대기업 현대 모비스의 이미지에도 심각한 손상이 되어 시정 요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