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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병원에 치료 받으러 갔다가 200만원 상당의 목걸이 분실 ...억울합니다
 정윤숙
 2011-11-09  |    조회: 1391
부산에 좋은 강안병원 재할의학과에 친구 소개로 병원을 갔었고 일 주일에 2번가던중 3번쩨가는날 치료를 위해 침대에 엎드려 누었는데 의사 선생님께 다이야목걸이 (5부)를 빼라고 해서 엎드린 상태로 목걸이를 보조 침대위 본인이 벗어놓은 위에 목걸이를 두고 치료를 했는데요 왼쪽만 치료를 하는데 그날따라오른쪽까지 침을 주시고 치료후 일어나니 너무 어지럽고 정신이 없어 목걸이는 잊어 버리고 옷만입고 가서 계산을 하고 약처방전을 받아 약국에서도 약값만 지불하고 약도 받지않고 집에 가서 쉬여겠다는 생각밖에 없어 그냥돌아가는중에 전화가 와서 약을 받을 정도로 아팠습니다 월요일날 치료를 받고 목걸이를 잃어버렸는데 화요일은 외출도 하지 않고 수요일날 문화센터에 갈려고 준비를 하면서 목걸이가 없어진 것을 알았습니다
바로 전화를 하니 점심시간이라 받지않아 바로 병원으로 가서 간호사한테 상황을 이야기를 하니 못 봤다면서 저를 잠시 밖에 나가있으라고 했습니다. 간호사가 다시 나와 하는 말이 과장님도 목걸이 뺀 것을 봤다고 기억이 난다고 하시거든요 하면서 잠시 기다리라 했습니다 행정실가서 알아본다고 하고는 원무과 직원 청소부 아줌마 다부를고.. 기다리다가 지친 저는 이렇게 기다릴수 없으니 내가 신고하겠다고 하니 신고해라고 해서 광남 지구대에 다음날 병원에서 직접 신고를 하니 경찰 두분이 오신 상태에서 설명을 하고 그 뒤에도 행정부원장과의 통화에서도 법대로 해라고 하고 조금만 질문을 하면 모른다고 법대로 하라는 소리만 합니다
그래도 어깨치료를 자기병원에서 한달동안이나 간 손님한테 서로의 실수가 있으니 쌍방에서 조금 손해을 않고 해결을 하자는 소리는 못 할망정 무조건 법대로 하고 소액재판을 하라는 이런 무식한 행동을 해서 되는 겁니까 그러면서 의사왈 이제 본인이 할 치료는 다 했으니 이제 그만 오라고 했고 지금도 어깨가 너무 아파 다른 병원에서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2011년 11.7일에 다시 언니와 병원에 갔을때는 전혀 다른 말을 하고는 지금에 와서는 그때 그런 말 한적이 전혀 없고 간호사도 나는 그렇게 말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서 그렇게 했다는둥 지금은 완전히 다른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고를 받고 오신분과 만나서 어떻게 일을 하고 있는지 궁금해서 11월8일에 찾아 뵙고 할 이야기가 있다고 하니 만나서 할 이야기가 없으니 오지말고 전화로 이야기를 하자고 하면서 바빠서 자리에 없으니 오지 말라고 하는 경찰아저씨도 너무 이해가 되지않아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병원이나 경찰이나 어떻게 이렇게 양심을 버리고 뻔뻔하게 살면서 이런 직업을 가지고 사는 것인지 정말 억울합니다 제가 그날 바로 찾지 않는 것이 제 잘못도 있지만 제가 혼자서 당 하기는 정말 힘이 듭니다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병원에 치료를 받으시면서 목결이를 분실하셔서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올려주신 제보글은 소비자고발센터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저희 소비자고발센터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