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구입할때는 유효기간이 있는지를 몰랐어요.
그래서 전화예약하고 당일날 마지막 회가 남아서 하러 갔는데,
그날 가서야 유효기간이 있어서 지금 끝나서 못한다고 그러는거에요.
유효기간이 있으면 문자로 미리 말해주던가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그냥 모르던 사람은 가서 시간뺏기고 돈 뺏기고 그래야 하나요??
제 관리카드에 이미 유효기간만료라고 표시해놓고 안된다고 하고 말더라구요.
언제가 만료일이니 속히 예약바란다고 해야하는게 상식인거 같은데, 여기서 스페셜인지도 잘 모르겠고,
그냥 돈아까워서 관리 받았는데, 마지막으로 하고 말려고 했더니 이런 어이없는 일이 생기더라구요.
그리고 전화예약했을당시나 그 담날이라도 미리 말했으면 제가 그날가서 시간버리는 일은 없었을꺼 아니에요. 두번다시 가고싶지않고 마지막 한회에 관해서 돈으로라도 환불 받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