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갤럭시s2로 교체한지 10월 12일 가입..이제 한달도 되지않았는데
구입한지 얼마되지않아..자꾸핸드폰이 혼자 꺼지고 커지고 했습니다. 첨엔 통신장애나 기계적오류라고 생각해서 넘겨버렸습니다 근데 그것이 화근이였던거 같습니다 as을 받으러갈려면 저는 직장인이여서 점심시간밖에 시간이 안나거든요
차타고 왔다갔다 시간을 거의다보내죠 글구 가서도 마니 기다려야하고
시간에 쫓기다보니 삼성 서비스센터가서..번호표만 뽑고 온적도있습니다
며칠전부터는 충전이 안되고 핸드폰은 커져있는데 막상전화을 걸면
꺼졌있다고 나오더군요 결국 as을 신청해서 받았습니다 11월8일 잠시 임대폰으로쓰고
그러고 11월 10일 핸드폰을 다시받았습니다 결과는 놀라웠습니다 기계자체 스피커 교체및 충전볼을 교체했다고하던군요
그러고 11월 10일 핸드폰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전처럼 자꾸 핸드폰이 꺼지고 커지고을 반복을하더군요
결국 11월 11일 직접 삼성 as센터을 찾았습니다 결국인즉 메인 회로가 녹슬어서 그런다는겁니다 메인회로을 교체을 해야하는데 그게원인이였던거같습니다 메인회로가 녹슬어서
교체하지않는이상 자꾸꺼졌다 커졌다는걸을 반복한다는군요 교체도하지못하고 가지고왔습니다.
한달도 되지않은 핸드폰 꺼졌다 커졌다을 반복하는걸 무심히 넘겨버렸습니다
메인회로가 녹이슬어있다는게 쫌의아해하네요 처움부터 불량제품을 판매한건 아닌지 의심스럽네요
같은제품으로 교환을 신청했으나 거절당했습니다 14일이 지났다는이유로 말입니다.. 대체 14일은 어떤의미입니까??..
억울해서 이렇게 하소연합니다.3년이라는 약정을 쓰고 사용하는건데 한달도 되지않아 이렇게 메인회로가 녹이슬어있다는게 말이되나요??.. 제품교환원합니다 핸드폰은 전자회로을 쓰고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전자회로란 빛을 이용하여 원격제어를할수있는 회로죠 메인보드또한 같은역할인거구요..녹이라는것은 산화된걸 말하는건데
공기중의 산소와 만나게 되면 산화철을 생성을 하게됩니다.!!그래서 녹이스는것입니다.부식현상은 산소와 결합, 수소떨, 산화수증가 등의 현상으로 인하여 금속 고유의 특성에 변화를 주는 현상을 말합니다.산지한달도 안된핸드폰이 메인보드에 산화반응이 생긴거죠,아무래도 유통과정에서의 문제인거같습니다,산화반응은 서서히 시간이 지나면서 일어나는건데 저는 한달도되지않아 이런증상들이 일어난건데 핸드폰유통과정에서 그랬다고 봅니다 즉 불량을 판매한거죠 소비자는 그걸도 모르고 저는핸드폰사용했고 쓰느과정에서 알게된거구요 처음 부식이 발생 되는 데는 다소 시간이 걸리나 ...일단 생기면 부식이 급가속..육안 관찰이 어렵기 때문에 상당히 진행된 후에나 발견 가능.이런점들을 미뤄본다면 유통과정에서의 문제인거같은데 지금와서는 소비자쪽으로 넘길려고하는건 옳치않습니다 그러고 제가사용한지 두달이됐습니까 세달이됐습니까??.. 이제 겨우한달입니다 한달안에 그런증상들을 참다못해 as센터을 찾은거구요 무튼 저는 동일제품으로 교환을 원합니다 메인보드을 바꾼다고해도 믿음도 가지않고요 아무리기계라지만 작자몸에 맡게나왔는데 메인보드만 갈아낀들 다들것들도 벅벅댈수도 있자나요 그러니 저는 교품을 원합니다 이런제품이 저한테온것도 억울한데 이런것까지 올려야하는 제자신도 쫌그러네요 마지막으로 묻고싶습니다 메인보드 녹이슨것이 유통과정에서 그런거고.. 아무리 밀봉을한다고한들 사람하는일인데 유통과정에서 산소와 결합되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동일 제품으로 교환원합니다 그러고 제품을 판매할때 다시한번 점검을 했더라면 서로 불편한일은 없을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