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9시에서 12시까지 진행되는 반값(50%)할인되는 품목이 있더라구요..
정상가격이 20만원하는 화환을 반값할인해서 10만원에 주문을 했습니다..
그리고 12일날 예식장에 가서 화환을 봤는데 제가 주문한 화환과 전혀다른 화환이었습니다..
쇼핑몰에 적혀있는건 계절 및 배송지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다는 말뿐이었습니다..
사진을 비교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건 가장 저렴한 화환과 별다를게 없습니다..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문의를 해봤더니..축하화환은 다 똑같다 면서 그런식의말이나 하고..
다똑같은 화환을 왜 금액의 차의를 두었는지 알수가 없네요..
화환을 재사용 하는건 어느정도 이해는 합니다..
그러면 쇼핑몰에 올려놓았던 사진과는 어느정도 비슷하기라도 해야되는거 아닙니까..?
그쪽 직원하고 통화할때 그분이 하신 말씀도 이해가 안갑니다..
정상가격(20만원)으로 주문을 하면 그림과 똑같이 해준다고합니다..
그래서 50% 할인받아서 주문한 물건이 달라진다는게 말이나 되는이야기입니까?
이거는 소비자를 정말 우롱하고 사기행각을 한게 아닙니까?
애초부터 반값(50%)할인을 하지를 말던지..
이수근이라는 이름보고 믿고 주문했건만 돌아오는건 씁쓸함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