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갤2 LTE를 구입하여 기기가 이상해 새기기로 교환후 또 이상하여 개통 취소를 요구하였는데 안된다고 하여 며칠전 신고 접수를 하였습니다 그런에 오늘 전화와서 한다는 말이 14일이 지나서 개통취소는 당연히 안되고 통화품질의 이상이 아니라서 SK에선 해결해드릴수 없으니 기기를 AS받으라니 팔고나서 날짜가 지났다는 이유로 나몰라라 할꺼면 SK에선 삼성기기를 팔지 말아야 하는거 아닙니까 이제 3주됐고 기기적 결함으로 인한건 한달이내에 취소가 된다는걸로 알고 있는데 말만 죄송하다는데 도대체 비싼돈을 주고 4G를 구입한 소비자를 지금 우롱하는건지 기분이 많이 속상합니다 산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AS 센터를 왔다갔다 해야하고 그런 시간적 정신적 피해는 어쩌라는겁니까 걍 한번사고 14일이 지난 고객은 참고 써야되는겁니까 그 14일이라는건 도대체 누가 정한겁니까 그럼 이제는 삼성전자에 신고접수 해야되는겁니까 10년을 넘게 쭉 써왔고 통신부문 1등기업이라는 SK 텔레콤은 날짜계산만 하고 책임을 회피하는 이런 어이없는 대처답변에 정말 화가납니다 SK 상담원 팀장 안** 씨도 말만 겉으로 친절할뿐 소비자를 진심으로 도와줄려고 하지도 안고 신고접수 됐으니 답변드릴려고 전화했다는둥 기기를 알아서 AS받으라니 참...... 힘없는 소비자로서 정말이지 화가 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