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부산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린 2일 올 들어 가장 많은 100만명의 피서객이 몰린 해운대해수욕장에 형형색색의 파라솔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해운대구와 한국기록원은 이날 해운대 해수욕장 백사장에 설치된 파라솔이 최고 7천937개로 공식집계했다. 이는 세계신기록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된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그룹 4번째 퀀텀 점프 이끌 'SK AI 데이터센터 울산' 기공식 개최 카드사 금리인하요구권 수용률 1위 우리카드, 이자감면액 삼성카드 가장 많아 은행권 금인권 수용률 1위 농협은행...신한은행, 이자감면액 가장 많아 김동연 지사, "경술국치일 기억하고 또 기억할 것" 삼성전자서비스, 모바일센터 평일 예약 내달부터 9곳→23곳 확대 12억 원 초과 주택 보유자로 가입할 수 있는 '하나더넥스트 퇴직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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