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기획 & 캠페인
삼성전자서비스, 모바일센터 평일 예약 내달부터 9곳→23곳 확대
상태바
삼성전자서비스, 모바일센터 평일 예약 내달부터 9곳→23곳 확대
  • 정은영 기자 jey@csnews.co.kr
  • 승인 2025.08.29 16: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삼성전자서비스가 9월 2일부터 모바일센터 평일 예약 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 

29일 삼성전자서비스에 따르면 9월 2일부터 평일 예약 운영 센터가 총 23곳으로 늘어난다. 

△서울·인천 5곳 △경기·강원 6곳 △대전·충청 3곳 △광주·전라 3곳 △대구·경북 3곳 △부산·경남 3곳 등이다.

삼성전자서비스는 당초 삼성강남센터, 홍대센터, 중동센터, 성남센터, 구성센터, 대전센터, 광산센터, 남대구센터, 동래센터까지 총 9곳만 평일 예약 시스템을 운영해왔다.

하지만 평일에도 서비스 센터를 예약한 후 방문하는 고객들의 수요가 꾸준히 있어 고객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평일 예약 서비스를 확대했다.

예약 대상 제품은 휴대폰, 태블릿, 웨어러블 등 3종이며 삼성전자서비스 공식 홈페이지나 유선을 통해 예약이 가능하다.

예약 방문 가능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삼성강남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가능하다.

예약 가능일은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다. 월요일 및 공휴일 다음날이 평일인 경우에는 예약이 불가능하다. 당일 예약도 불가능하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정은영 기자]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