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마린보이' 박태환이 9일 저녁 베이징 국가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남자 자유형 400m 3조 경기에서 3분43초 35로 터치패드를 찍은 후 기록판을 확인하고 있다.3조 경기에서 함께 레이스를 벌인 중국의 장린(왼쪽에서 두번째)에 간발의 차로 뒤진 박태환은 10일 결승 경기 3레인에서 금빛 레이스를 펼친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닥사 “가상자산 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반대한다” GS25, 설 명절 선물세트 700종 출시…프리미엄·가성비 다잡아 LS, 에식스솔루션즈 '쪼개기 상장' 논란 정면 반박…"장기간 보유한 해외 사업 국내 자본시장에 소개" 삼성증권, 금융자산 30억 원 이상 고액자산가 증권사 최초 6000명 돌파 유한킴벌리, '크리넥스 뽑아쓰는 키친타월 흑백요리사 에디션' 출시 락앤락, 장애인·취약계층 위한 생활용품 2만9000개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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