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손호영의 누나이 손정민이 정승우와 결별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3일 한 언론매체는 ‘손정민과 정승우가 지난해 초 결별했다’며 ‘헤어진 지 오래됐지만 사람들이 아직도 연인사이 인줄 알고 있다’고 답답함을 표현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2005년 단편영화 ‘더 셀링’에 함께 출연하면서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사진 = 손정민 미니홈피>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위 업무보고에 빠진 금감원… 금융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 중" '몸값' 낮춘 케이뱅크 3월 상장 준비한다... 증권신고서 제출 이찬진 금감원장 "막연한 기대감으로 해외주식 투자·외화상품 판매 증가해" 넥슨, "'아크 레이더스' 출시 2개월 만에 1240만 장 팔려" 김동연 지사, "광명 목감교 확장공사 2028년까지 마칠 것" 서민금융 우수모델로 주목 받은 기업은행-서민금융진흥원 '징검다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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