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불가이라 특급’ 디미타르 베르바토프를 엽입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3075만 파운드(한화 615억원)에 베르바토프를 영입했으며 퍼거슨 감독은 지난해 여름부터 베르바토프에게 관심을 가졌다. 그러나 토트넘이 거부해 번번이 영입에 실패했다. 베르바토프의 영입으로 멘유는 기존보다 강한 공격력을 선보일 전망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위 업무보고에 빠진 금감원… 금융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 중" '몸값' 낮춘 케이뱅크 3월 상장 준비한다... 증권신고서 제출 이찬진 금감원장 "막연한 기대감으로 해외주식 투자·외화상품 판매 증가해" 넥슨, "'아크 레이더스' 출시 2개월 만에 1240만 장 팔려" 김동연 지사, "광명 목감교 확장공사 2028년까지 마칠 것" 서민금융 우수모델로 주목 받은 기업은행-서민금융진흥원 '징검다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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