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코미디언 출신 배우 임하룡의 아들 임영식이 CGV‘그녀들의 로망백서’중 한 편인 ‘애인이 되어드릴까요’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임영식은 ‘애인이 되어드릴까요’에서 첫 주연을 맡았으며 지난 2006년 아버지 임하룡이 출연하는 ‘아빠 여기 웬일이세요?’에 동반출연을 제의 받았지만 거절한바 있다. 한편 임영식은 ‘애인이 되어드릴까요’에서 역할대행 아르바이트를 하다 사랑에 빠지는 대학생 역할을 맡았다. <사진 =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위 업무보고에 빠진 금감원… 금융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 중" '몸값' 낮춘 케이뱅크 3월 상장 준비한다... 증권신고서 제출 이찬진 금감원장 "막연한 기대감으로 해외주식 투자·외화상품 판매 증가해" 넥슨, "'아크 레이더스' 출시 2개월 만에 1240만 장 팔려" 김동연 지사, "광명 목감교 확장공사 2028년까지 마칠 것" 서민금융 우수모델로 주목 받은 기업은행-서민금융진흥원 '징검다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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