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미국의 팝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오는 7일 MTV 2008비디오 뮤직 어워드의 오프닝 무대를 장식할 계획이다. 4일 언론매체들은 MTV특이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이번 VMA무대에 오를 예정임을 밝혔다. 특히 브리트니는 싱글앨범 ‘Piece Of Me'로 올해의 비디오상, 베스트 여자비디오상, 베스트 팝 비디오상 등의 후보에 올랐다. 한편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는 오는 7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생방송으로 중계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위 업무보고에 빠진 금감원… 금융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 중" '몸값' 낮춘 케이뱅크 3월 상장 준비한다... 증권신고서 제출 이찬진 금감원장 "막연한 기대감으로 해외주식 투자·외화상품 판매 증가해" 넥슨, "'아크 레이더스' 출시 2개월 만에 1240만 장 팔려" 김동연 지사, "광명 목감교 확장공사 2028년까지 마칠 것" 서민금융 우수모델로 주목 받은 기업은행-서민금융진흥원 '징검다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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