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주영훈-이윤미 부부가 KBS 2TV '해피투게더-시즌3‘에 출연해 12살의 나이차로 생겨난 에피소드를 소개했다.주영훈은 “장모님은 나이차이가 적게 나는 나를 어려워하신다”며 “평소에는 사위라고 부르지만 무의식중에 ‘영훈씨’라고 부를때가 있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이윤미가 “주영훈이 엄마를 안으면서 애교를 부리면 엄마가 깜짝 놀란다”며 ·“‘영훈씨, 괜찮은데’ 라며 팔을 뺀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이영하, 주영훈, 이윤미, 신혜성, 박지선이 출연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위 업무보고에 빠진 금감원… 금융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 중" '몸값' 낮춘 케이뱅크 3월 상장 준비한다... 증권신고서 제출 이찬진 금감원장 "막연한 기대감으로 해외주식 투자·외화상품 판매 증가해" 넥슨, "'아크 레이더스' 출시 2개월 만에 1240만 장 팔려" 김동연 지사, "광명 목감교 확장공사 2028년까지 마칠 것" 서민금융 우수모델로 주목 받은 기업은행-서민금융진흥원 '징검다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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