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한국방송대상’에서 진행자 부문 시상자로 나선 개그우먼 신봉선이 자신의 쇄골에 대한 자신감을 표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같이 시상자로 나온 김영희PD가 “가까이서 보니 너무 예쁘고 드레스도 앙증맞고 잘 어울린다”고 자신의 미모에 대해 칭찬하자 “쇄골만큼은 내가 이효리보다 낫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많은 라디오 PD분들이 자리에 와 계신데 나도 라디오 DJ에 도전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사진 =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위 업무보고에 빠진 금감원… 금융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 중" '몸값' 낮춘 케이뱅크 3월 상장 준비한다... 증권신고서 제출 이찬진 금감원장 "막연한 기대감으로 해외주식 투자·외화상품 판매 증가해" 넥슨, "'아크 레이더스' 출시 2개월 만에 1240만 장 팔려" 김동연 지사, "광명 목감교 확장공사 2028년까지 마칠 것" 서민금융 우수모델로 주목 받은 기업은행-서민금융진흥원 '징검다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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