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발단은 "자신의 할아버지가 일본의 앞잡이였다"는 박명수의 말에 유재석은 “나라를 팔아먹었다”며 “아주 통이 크신 분”이라는 말을 해 질타를 받고 있다.
유재석의 발언에 대해 네티즌들은 “아무리 웃길려고 하는 방송이라지만 지나친 언행이었다” 는 반응을 보였다.
유재석은 네티즌의 이런 반응에 "옛날 개그를 하면서 친일파, 매국노, 일본 앞잡이 등의 단어들이 나왔다"며 "개그는 개그일 뿐 오해 없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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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배려.바른생활을 자부하더니 개념없이 독도문제가 민감한 이때
그런 발언을 하다니 어처구니 없다. 그리고.남자새끼가 생선도 못만지고.쩔쩔매는걸 보니...한심하기 짝이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