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17차(茶) 소녀’로 알려진 김민지가 KBS 2TV ‘천추태후’를 통해 첫 연기에 도전한다. 17차 광고에서 전지현과 함께 출연해 관심을 모았던 김민지가 ‘대왕세종’ 후속으로 방송될 대하사극 ‘천추태후’에 캐스팅 됐다.김민지는 ‘천추태후’에서 단아한 이미지의 양갓집 규수 ‘부용’으로 출연해 청초한 동양미로 남심(男心)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부용은 천상의선녀 같은 고운 자태와 성품으로 후에 왕비로 책봉되는 중요 인물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위 업무보고에 빠진 금감원… 금융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 중" '몸값' 낮춘 케이뱅크 3월 상장 준비한다... 증권신고서 제출 이찬진 금감원장 "막연한 기대감으로 해외주식 투자·외화상품 판매 증가해" 넥슨, "'아크 레이더스' 출시 2개월 만에 1240만 장 팔려" 김동연 지사, "광명 목감교 확장공사 2028년까지 마칠 것" 서민금융 우수모델로 주목 받은 기업은행-서민금융진흥원 '징검다리론'
주요기사 금융위 업무보고에 빠진 금감원… 금융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 중" '몸값' 낮춘 케이뱅크 3월 상장 준비한다... 증권신고서 제출 이찬진 금감원장 "막연한 기대감으로 해외주식 투자·외화상품 판매 증가해" 넥슨, "'아크 레이더스' 출시 2개월 만에 1240만 장 팔려" 김동연 지사, "광명 목감교 확장공사 2028년까지 마칠 것" 서민금융 우수모델로 주목 받은 기업은행-서민금융진흥원 '징검다리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