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최홍만이 오는 27일 열리는‘k-1 월드그랑프리 2008 서울대회 파이널 16’ 출전한다. 지난 6월 뇌하수체 종양 제거수술을 받은 이후 K-1 오피셜 닥터팀은 최홍만의 건강상태가 경기에 지장이 없다는 평가를 내려 최종출전을 확정했다. 최홍만의 복귀전 상대는 모로코의 바다 하리로 확정 됐으며 바다 하리는 지난해 최홍만의 외모를 비하한 바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위 업무보고에 빠진 금감원… 금융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 중" '몸값' 낮춘 케이뱅크 3월 상장 준비한다... 증권신고서 제출 이찬진 금감원장 "막연한 기대감으로 해외주식 투자·외화상품 판매 증가해" 넥슨, "'아크 레이더스' 출시 2개월 만에 1240만 장 팔려" 김동연 지사, "광명 목감교 확장공사 2028년까지 마칠 것" 서민금융 우수모델로 주목 받은 기업은행-서민금융진흥원 '징검다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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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이 진다에 100원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