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MBC 인기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멤버들이 베이징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이용대-이효정 선수와 배드민턴 대결을 펼쳤다. 이날 ‘다찌지리와 리 영웅들이여, 런던행 금메달 열차를 타라!’라는 부제로 대결을 가졌다. 평소 무한도전을 즐겨본다는 이효정은 “이상형인 조인성이 출연했던 레슬링 편을 재밌게 시청했다”고 밝혔다. 이용대는 복근을 살짝 공개하고 윙크세리머니를 재연했다. 특히 무한도전 멤버들은 지는 사람이 왕비호와 엄정화의 ‘디스코’ 복장 따라 하기 벌칙을 내걸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위 업무보고에 빠진 금감원… 금융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 중" '몸값' 낮춘 케이뱅크 3월 상장 준비한다... 증권신고서 제출 이찬진 금감원장 "막연한 기대감으로 해외주식 투자·외화상품 판매 증가해" 넥슨, "'아크 레이더스' 출시 2개월 만에 1240만 장 팔려" 김동연 지사, "광명 목감교 확장공사 2028년까지 마칠 것" 서민금융 우수모델로 주목 받은 기업은행-서민금융진흥원 '징검다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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