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신애가 ‘충무로국제영화제’ 베스트드레서로 선정돼 눈길을 끌고 있다. 신애는 지난 6월에 열린 '제45회 대종상 영화제'에서 '베라 왕'의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옆으로 길게 내려뜨린 헤어스타일을 연출해 워스트드레서로 선정됐다. 그러나 지난 3일에 열린 제2회 ‘충무로국제영화제’의 레드카펫에 등장한 신애는 목선과 가슴 선을 돋보이게 하는 세련된 스타일의 드레스를 선보여 베스트드레서의 명예를 안았다. (사진 =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위 업무보고에 빠진 금감원… 금융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 중" '몸값' 낮춘 케이뱅크 3월 상장 준비한다... 증권신고서 제출 이찬진 금감원장 "막연한 기대감으로 해외주식 투자·외화상품 판매 증가해" 넥슨, "'아크 레이더스' 출시 2개월 만에 1240만 장 팔려" 김동연 지사, "광명 목감교 확장공사 2028년까지 마칠 것" 서민금융 우수모델로 주목 받은 기업은행-서민금융진흥원 '징검다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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