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영화 ‘크로싱’이 제 16회 이천춘사대상영화제에서 8관왕의 영예를 얻었다. 6일 경기도 이천시 설봉공원 대공연장에서 열린 이천춘사대상영화제에서 ‘크로싱’은 최우수작품상과 심사위원대상, 감독상, 각본상, 촬영상, 음악상, 미술상, 아역특별상 등 8개 부문을 석권했다. ‘크로싱’은 탈북 민을 소재로 다뤄 언론과 평단에서 호평을 받은바 있다.한편 올해상반기 최고의 화제작 ‘추격자’는 각본상, 남우주연상, 신인감독상 등 3관왕에 올랐다.(사진 =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위 업무보고에 빠진 금감원… 금융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 중" '몸값' 낮춘 케이뱅크 3월 상장 준비한다... 증권신고서 제출 이찬진 금감원장 "막연한 기대감으로 해외주식 투자·외화상품 판매 증가해" 넥슨, "'아크 레이더스' 출시 2개월 만에 1240만 장 팔려" 김동연 지사, "광명 목감교 확장공사 2028년까지 마칠 것" 서민금융 우수모델로 주목 받은 기업은행-서민금융진흥원 '징검다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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