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7일 오후 경기도 안산 경기도미술관에 전시된 설치 미술가 강익중(47)씨의 '5만의 창, 미래의 벽' 프로젝트의 결과물인 초대형 벽화를 관람객들이 살펴보고 있다. 이 벽화는 강씨가 강원도 민통선에서 마라도까지 전국 5만명 초등학생으로부터 각자의 꿈을 그린 소형(7.62×7.62㎝) 그림을 받아 액체 플라스틱을 코팅해 모자이크처럼 이를 벽에 붙이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위 업무보고에 빠진 금감원… 금융위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 중" '몸값' 낮춘 케이뱅크 3월 상장 준비한다... 증권신고서 제출 이찬진 금감원장 "막연한 기대감으로 해외주식 투자·외화상품 판매 증가해" 넥슨, "'아크 레이더스' 출시 2개월 만에 1240만 장 팔려" 김동연 지사, "광명 목감교 확장공사 2028년까지 마칠 것" 서민금융 우수모델로 주목 받은 기업은행-서민금융진흥원 '징검다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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